사무실 식물관리 | 팔루다리움 플랜테리어

식물관리가 중요한 팔루다리움 플랜테리어

오피스 중심에 팔루다리움과 플랜트박스를 설치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물이 흐르고 식물이 자라는 환경은 신선한 환기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요구되는 업무 공간에 적절하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한 두 실내조경 제품은 모두 전문적인 사무실 식물관리가 뒷받침되어야 제 가치를 발휘한다. 처음 의도한 식물 인테리어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측면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에코피플은 시공부터 유지관리까지 함께하는 중이다.
자연 생태계를 구현한 팔루다리움

사무실 입구와 마주 보는 두 개의 기둥에 팔루다리움을 각각 설치했다. 팔루다리움은 유리 수조 안에 이끼, 양치식물, 덩굴식물 등을 심어 습지, 열대우림 같은 자연 생태계를 재현한 플랜테리어 제품이다.

팔루다리움은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기능적인 효과도 뛰어나다. 물이 순환하며 지속적으로 수분을 증발시키므로 건조한 실내 환경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동시에 팔루다리움을 구성하고 있는 이끼와 양치류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으며 공기 정화 기능을 수행한다. 물과 식물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공기 정화는 사무공간의 환경을 눈에 띄게 개선한다.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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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팔루다리움은 유지가 중요한 제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 물이 고이는 수조 아랫부분 청소를 미루면 수질이 금세 나빠질 수 있고, 식물을 심어둔 암석 부분은 과습 문제를 겪기 쉽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수위를 확인하고, 무른 잎을 바로 제거하며, 수조 벽면의 오염도 닦아줄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
그래서 팔루다리움과 같은 플랜테리어 제품은 식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의 도움이 필요하다. 에코피플은 시공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방문해 수경식물 관리와 생육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유지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열대우림 감성을 극대화한 플랜트박스

업무공간으로 들어서는 길목에는 화이트 톤의 플랜트박스 3개를 나란히 이어 붙여 대형 식물 군락을 조성했다. 싱그러운 관엽식물을 다양하게 혼식해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플랜테리어를 완성했다.
더불어 3개의 플랜트박스를 나란히 배치한 식물 인테리어 구성은 파티션 역할을 하는데,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챙긴 플랜테리어의 순기능을 잘 보여준다.

여러 수종을 함께 심은 대형 플랜트박스는 팔루다리움과 더불어 사무실 식물관리 난이도가 높은 플랜테리어다. 식물마다 필요한 물 주기와 생육 조건이 다르고, 성장 속도에 따라 수형이 쉽게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전문 식물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처음 설계한 플랜테리어의 균형도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
에코피플은 월 3회 정기 방문을 통해 수종별 맞춤 급수, 수형 조율, 병해충 점검을 진행한다. 처음 설치된 날의 아름다운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공간과 식물의 상태를 함께 관리하고 있다.
↓ 에코피플의 플랜테리어 유지관리 시스템이 궁금하다면?

Summary
팔루다리움과 플랜트박스로 업무공간에 자연의 멋을 더한 플랜테리어 사례다. 입구 맞은편에 배치한 팔루다리움은 독특한 비주얼과 흐르는 물소리로 시각적, 청각적 만족을 주는 커스텀 제품이다. 업무공간 길목에는 프랜트박스 3개를 나란히 두어 우거진 우림을 주었다.
두 제품 모두 정기적인 사무실 식물관리가 필요한데, 에코피플은 시공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식물 생육, 수형, 병해충 상태를 세심하게 관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