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노인전문병원 조경 서비스
2024. 7. 22.

‣3D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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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노인전문병원에 적용된 에코피플 조경서비스
시지병원 : 에코피플이 플랜테리어 디자인부터 설치,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객사
에코피플은 해당 의료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식물이 주는 심리적 안정을 실내 외에서 모두 체감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일반적인 관엽식물이 아니라 화목류와 우리나라 남부의 수종을 활용해서 완성한 조경 서비스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병원의 입구에 배치된 소나무 분재를 활용한 디자인화분.
소나무는 우리나라에서 장수, 굳건함, 신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소나무를 병원 입구에 배치함으로써 방문객들이 무의식적으로 시지병원의 신뢰감 있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추가적으로 소나무 분재 플랜테리어는 의료 공간의 긴장감을 완화하고 병원의 관리 수준과 철학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장치이다.

자생식물을 활용한 독특한 조경 서비스.
플랜테리어 수종으로 관엽식물 대신 우리나라 남부 자생식물을 활용하면 톡톡 는 색감과 창의성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러한 연녹색, 회녹색과 붉은 질감의 잎들이 융화되어 꽃의 개화와 계절의 변화 가능성까지 표현할 수 있기에 더욱 다채로운 실내조경을 연출할 수 있다.



기존의 관엽식물과는 다른 이 식물인테리어는 오히려 인위성이 적은 인상을 준다.
주변의 자연이 그대로 실내에 옮겨온 듯한 조경디자인은 환자들에게 일상에 가까운 편안함과,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 신선한 환경이라는 느낌을 준다.
단, 이러한 조경서비스는 유지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플랜테리어 개념을 야외 조경으로 확장한 디자인
외부와 연결된 중정은 평온한 무드를 조성하는 조경식물로 구성했다.
모던한 인테리어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이 정원은 마음을 정돈하는 치유의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 조경디자인이다.
‣Flow of Time
‣1년 전

‣1년 후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플랜테리어의 완성도
에코피플이 시지노인전문병원에 설치한 플랜테리어는 도입 후 1년이 지난 현재도 초기 설계 의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정기적인 유지관리와 공간 특성을 고려한 조경디자인을 통해, 에코피플의 조경인테리어는 시간이 흘러도 자연스럽고 신뢰감 있는 환경 요소로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