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회사 바이오필릭 인테리어 오피스

2024. 7. 1.

바이오필릭 인테리어가 적용된 에코피플 고객사 모습
해당 고객사의 식물인테리어를 근접한 거리에서 촬영한 모습


바이오필릭 인테리어는 자연과의 연결을 향한 인간의 본능을 충족하기 위한 공간 디자인 방법이다.

이 프로젝트는 실내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로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완성한 오피스 사례이다.

수경식물 실내정원을 캐비닛, 소파 등의 가구에 결합함으로써 근무 중인 임직원이 식물의 이로운 작용을 확실히 누리도록 했다.


캐비닛 위에 조성된 플랜테리어. 하이드로볼이 활용됐다에코피플의 실내조경 사례이다


사무실에 조성된 풍성한 플랜테리어는 사람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집중력 향상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바이오필릭 인테리어를 구현한다.

 특히 이 조경사례처럼 오피스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게 설계된 조경디자인은 임직원이 모든 업무 공간을 쾌적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휴게공간의 좌석에 플랜테리어를 결합한 바이오필릭 디자인 사례아이스톤과 크로톤으로 포인트를 준 실내정원붉은색 식물인 엔젤로 포인트를 준 수경 실내정원


풍성한 플랜테리어가 적용된 휴게공간은 조직의 신뢰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핵심 공간으로 작용한다.

실내정원이 적용된 바이오필릭 공간은 단순 대기 공간을 넘어, 머무르고 싶어지는 휴식 환경이 된다.

자연의 요소는 심박수와 스트레스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그 결과 직원 만족도와 조직에 대한 인식까지 긍정적으로 강화될 수 있다.


사무책상 옆에 배치된 플랜트박스실내정원은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구현하는 대표적인 수단이다수경식물로 제작된 플랜트박스


'수경식물'이라는 위생적인 조경 수단은 바이오필릭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흙이 없는 수경식물을 도입함으로써 먼지와 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무공간의 청결한 녹지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플랜트박스의 식물들은 시야의 상단에 강한 자극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무책상의 높이 이하로 키를 맞추었다.


사무공간을 구획하는 플랜테리어바이오필릭 디자인이 구현된 사무실인테리어화분인테리어로 구현한 바이오필릭 인테리어에코피플 고객사의 오피스 공간을 담아낸 모습


플랜테리어로 사무공간과 그 외 공간을 구획한 것도 단순한 분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벽이나 파티션은 공간을 단절하지만, 식물과 자연요소는 시선과 소음을 부드럽게 완충한다.

업무 공간은 외부 동선의 자극에서 보호되면서도, 자연이 주는 시각적인 안정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저면관수 화분이 배치된 오피스업무공간 사이에 배치된 화분들


업무 공간 사이에도 실내조경 식물을 배치함으로써 보호하는 구획을 설계하되, 경계를 설정하지 않았다.

명확한 경계선 없이 자연의 요소로 개인 공간 인식과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는 것 역시 바이오필릭 인테리어의 방향성이다.

이처럼 플랜테리어가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될 시 공간에 리듬이 생기고 업무공간에 긍정적인 질서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바이오필릭 오피스 환경은 업무 효율과 창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IT 소프트웨어 기업의 공간디자인 전략과 부합하는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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