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지점 스타벅스 실내조경 식물 디자인
2023. 10. 16.


실내조경 식물로 공간의 리듬을 정돈한 카페 플랜테리어


해당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옥시다도 스톤 컬러의 화분을 적용해, 플랜테리어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리듬을 완성했다.
원기둥 플랜터는 매장과 라운지 사이의 불분명한 경계면을 명확히 구분하는 조경디자인 요소로 배치되어, 공간에 아늑함을 동시에 더한다.


아레카야자와 아이비를 활용한 실내조경 식물 식재 디자인



화분의 중심이 되는 아레카야자를 지주로 설정했다.
하부에는 아이비를 배치하여 식재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하였다.
아이비는 줄기가 옆으로 뻗어나가며 토양을 덮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지피식물로 적합한 실내식물이다.

완성형 디자인화분의 반복 배치로 완성한 조경디자인
3m 높이까지 자란 아레카야자는 공간에 시각적 무게감을 주면서도, 포물선형 잎은 공간에 개방감과 휴양지와 같은 감성을 전달한다.
아레카야자와 덩굴성 아이비의 생동감 있는 조합이 디자인화분의 비주얼을 안정적으로 완성한다.
그리고 이 디자인화분을 공간 전반에 통일감 있게 배치함으로써, 인테리어 요소와 자연스럽게 리듬이 어우러지는 플랜테리어를 연출하였다.
